설인아 배우 광고모델 발탁·프로틴 3종 신규 출시

롯데칠성음료의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3종 이미지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식물성 음료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간편하고 맛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오트몬드 오리지널’ 제품은 귀리와 아몬드를 1:2 비율로 배합하고 사과, 호두, 코코넛 3가지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
여기에 특허 받은 식물 유래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비타민 5종, 미네랄 2종까지 190ml팩에 함께 담았다. 특히 한 팩당 31kcal로 열량과 당 함량을 낮추어 고소하고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오트몬드 오리지널 제품 외에도 다이어트와 식단에 만족감을 더할 ‘언스위트’ 제품(28kcal)과 출출한 오후의 가볍고 달콤한 간식이 될 ‘초코’ 제품(35kcal)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식물성 음료 브랜드 오트몬드를 알리는 광고 모델로 건강한 이미지와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사랑받는 배우 ‘설인아’를 발탁했다.
최근에는 롯데칠성음료가 일상에서 간단한 단백질 보충을 위해 오트몬드에 단백질 함량을 높인 ‘오트몬드 프로틴’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오트몬드 프로틴 3종은 기존 250ml 팩 형태의 쿠키앤크림 맛, 초코 맛, 고소한 맛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제로 슈거 단백질 음료로 소비자가 당에 대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250ml 한 팩당 달걀 3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21g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CAA(Branched-Chain Amino Acid, 가지사슬아미노산) 3200mg과 아르기닌 1400mg을 담았다.
오트몬드 프로틴은 운동을 통한 건강한 자기 관리와 제로 슈거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잘 반영한 제품으로 칠성몰과 편의점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하면서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오트몬드 제품군을 개발했다”라며 “식단 관리, 간식 섭취, 운동 등 상황에 맞게 칼로리 부담 없이 오트몬드와 함께 즐거운 건강 관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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