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공공기관 최초 사랑의 모금함 연중 운영”

시간 입력 2025-07-07 16:20:16 시간 수정 2025-07-07 1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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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aT 사장(오른쪽 3번째)이 사랑의 모금함 개설 직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사장 홍문표)는 7일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aT 사랑의 모금함’을 공공기관 최초로 공식 개설했다고 밝혔다.

aT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일상 속 소액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자 이번 모금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모금된 성금은 연말 지역 복지시설을 통해 장애인, 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생활 속에서 쉽게 모을 수 있는 작은 금액의 정성이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aT는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aT는 고유사업과 연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전남 인구소멸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대상 ‘꿈꾸는 꾸러미’ 지원 △ 농어촌지역 복지 소외계층 발굴과 기초생계 지원을 위한 ‘aT 좋은이웃들’ 사업 운영 △임직원 참여 ‘사랑나눔기금’ 조성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 등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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