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집중호우 피해 성금 5억원 사랑의열매에 기탁

시간 입력 2025-07-23 13:31:51 시간 수정 2025-07-23 13: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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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해 복구·이재민 지원 성금 전달
LS, 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마다 매년 성금 기부 진행

LS 사옥 전경. <사진=LS>

LS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기부에 나섰다.

LS는 2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수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LS그룹의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전 예스코홀딩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또 LS는 호우로 트랙터 등 침수 피해를 당한 농기계에 대한 무상 점검 및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S 관계자는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LS는 올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지난해 서천시 화재 피해 복구, 베트남 태풍 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각종 수해나 화재, 지진 등 국내외 여러 재난 상황에서 성금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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