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5270억원·영업손실 23억원 기록
2분기 적자 전환…피앤오케미칼 편입 영향

OCI 군산공장 전경. <사진=OCI>
OCI가 시황 부진 영향과 정기보수, 피앤오케미칼 실전 반영 등으로 적자 전환했다.
OCI는 23일 연결기준 2분기 2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336억원에서 적자 전환한 것이다.
OCI가 적자 전환한 배경에는 피앤오케미칼의 편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연결 편입된 피앤오케미칼의 실적이 반영됐는데, 피앤오케미칼은 2분기 영업손실 5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도 축소됐다. OCI의 2분기 매출액은 52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665억원보다 7% 줄었다.
OCI는 “매출액 감소는 시황 부진과 카본케미칼의 정기보수, OCI 차이나 매출 감소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