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한수원 중앙연구원과 원자로 기술개발 업무협약

시간 입력 2025-07-28 16:53:43 시간 수정 2025-07-28 16: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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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MMR 분야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김종완 DS단석 대표(오른쪽)가 신호철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원장과 협약 체결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S단석>

DS단석이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과 기술개발 업무협력으로 글로벌 자원순환 에너지기업으로 도약을 노린다.

DS단석은 28일 SMR/MMR(소형원자로/초소형원자로)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DS단석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는 한승욱 DS단석 회장과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 원장 등 주요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사의 협력분야는 소형/마이크로원자로(SMR/MMR)분야의 기술협력을 필두로 △에너지융복합기술 및 스마트넷제로시티분야의 기술협력 △기술 인력의 교류 및 세미나를 통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협약은 소형원자로 분야에서 공공기관의 기술력과 민간기업의 사업화 역량이 결합된 사례다. DS단석은 한수원 중앙연구원과 적극적인 기술협력 및 교류를 통해 RE100, Net-Zero City 구축에 박차를 가할 구상이다.

한 회장은 “글로벌 자원순환 에너지기업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기업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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