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압수수색으로 소환 연기
오는 4일 조현상 부회장 소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특검 출석이 다시 한번 밀렸다. 특검에서 압수수색을 나서면서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일 IMS모빌리티와 HS효성과 관련자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조 부회장은 오늘 특검에 출석할 예정이었다. 지난 21일 특검에 출석하기로 했던 조 부회장은 해외 출장을 이유로 한 차례 불출석한 바 있다.
HS효성에서는 조 부회장이 당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의 및 ABAC(기업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일정을 수행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조 부회장은 해외 일정을 마치고 지난 31일 귀국했는데, 이번 특검에 출석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특검은 이날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조 부회장의 소환 일정은 또 한번 지연됐다.
특검은 오는 4일로 조 부회장의 소환조사를 미뤘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