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서 브랜드 소통∙체험 부스 운영

시간 입력 2025-08-18 17:53:00 시간 수정 2025-08-18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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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캐릭터∙음악 공연 결합된 체험형 콜라보레이션 시행

8월 15~16일 이틀 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에 마련된 에쓰오일 브랜드 부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지난 15~16일 개최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에서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은 자동차 문화·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가 주관하는 음악, 예술, F&B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2023년 첫 개최 이후 매년 20~30대 관객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팝 가수와 국내 아이돌 그룹의 공연과 여러 브랜드의 참여,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에쓰오일은 자회사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TLC), 주관사 피치스와 함께 주유소 컨셉의 콜라보레이션 부스를 선보였다. 컨테이너와 주유기는 양사 브랜드 색상인 노랑과 검정으로 꾸몄고, 노랑 컨테이너 내부는 올해 에쓰오일 TV광고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 함께 가요, 좋은 내일’의 장면 이미지들을 배치했다.

부스 곳곳에는 브랜드 캐릭터 ‘구도일’의 등신대와 이미지를 배치해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방문객 약 3000명에게 구도일 봉제 키링, 페이스 페인팅, 타투 스티커, 엔진오일 ‘에쓰오일 세븐’ 야광 팔찌, 부채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재미있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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