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회장, 범농협 인프라 활용한 시너지 강조

10일 서울 NH농협금융 본사에서 열린 제3차 고객전략협의회에서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이찬우 회장을 비롯한 지주 및 자회사 고객전략 담당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차 고객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의에서 농협금융은 시니어 브랜드인 ‘NH올원더풀’을 선포하고 올해의 성과 분석과 함께 내년 트렌드 및 고객전략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 초개인화, 임베디드금융, AI기술 등 최근 트렌드와 관련한 영향과 대응 계획 등도 다뤘다. 올해 최초로 실시한 ‘농협금융 고객경험혁신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신사업 아이디어, 성과창출 우수사례 등에 대한 결과 보고도 진행됐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사업환경 및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달라”며 “혁신적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발상의 전환과 범농협 인프라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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