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2025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서 노동부장관 특별상 수상

시간 입력 2025-12-03 09:02:01 시간 수정 2025-12-03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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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도 상위 10% 성과 기록

(오른쪽)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와 (왼쪽) 미래에셋생명을 대표해 특별상을 수상한 정현영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2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운용역량, 조직 및 서비스 역량, 수수료 효율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다. 미래에셋생명은 생명보험업권 15개사 중 상위 등급을 기록, 전체 41개 사업자 가운데서도 상위로 평가받았다.

미래에셋생명은 전년도와 비교하여 큰 폭의 발전을 이룬 사업자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받았으며, 비용 효율화와 합리적 수수료 구조 운영으로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도 상위 10% 성과를 기록했다. 같은날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퇴직연금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올해 미래에셋생명은 개인형 IRP 보증형실적배당보험 등 다양한 실적배당형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지급옵션 선택폭을 확대했다”며 “이를 통해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고객의 장기적 자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운용 전략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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