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개발자 50명 채용 나서…플랫폼 경쟁력 강화 박차

시간 입력 2025-12-15 10:11:34 시간 수정 2025-12-15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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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법인 커스터디 등 핵심 프로젝트 완성도 강화

<사진=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내년 1월까지 개발자 50명 이상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등 주요 서비스의 기술 고도화와 제도 변화 대응을 위한 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웹3 인프라 브랜드 ‘기와(GIWA)’ △법인용 수탁 서비스 ‘업비트 커스터디’ 등 핵심 기술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인프라 △블록체인 등 개발 직군 전반에서 진행되며, 50명 이상 규모의 경력직 채용으로 이뤄진다.

두나무 관계자는 “‘기술이 곧 경쟁력’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금융과 블록체인을 잇는 혁신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개발자들이 새로운 시도를 주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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