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재해 피해 이웃을 위한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2018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재해구호 급식차량 기부 △NH긴급구호키트 제작 △사랑의 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최동하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이번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ESG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