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전달…취약계층 지원

시간 입력 2025-12-24 10:04:48 시간 수정 2025-12-24 10: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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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재해 피해 이웃을 위한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2018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재해구호 급식차량 기부 △NH긴급구호키트 제작 △사랑의 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최동하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이번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ESG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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