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4일 장중 최고치 4226.75포인트 경신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코스닥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넘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2분경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40포인트(0.37%) 오른 4229.57포인트에 거래됐다.
기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4일 4226.75포인트였다. 이날 거래 개시 직후 신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포인트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5.30포인트(0.57%) 오른 930.77포인트에 거래됐다.
한편, 이날 증시는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으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10시에 개장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