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시간 입력 2026-01-29 13:51:53 시간 수정 2026-01-29 13: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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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부문, 2026년 혁신 비전 제시

김주식 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 부행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 째)과 직원들이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AI데이터부문이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Agentic AI Bank’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고 29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의 단순한 사업계획 공유를 넘어 ‘AI가 고객들의 금융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 수 있는 Agentic AI Bank’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추진의지를 담았다. 참석자들은 올해의 핵심 Agenda 추진계획과 함께 ‘AI Agent First’ 전략을 중심으로 금융서비스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또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AI기본법, STO법제화 등 규제 동향과 AI 트렌드 강연을 진행하여, 임직원들에게 사업추진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도 제공했다.

김주식 NH농협은행 AI데이터부문 부행장은 “고객을 미소짓게 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실현해가는 NH농협은행을 만들기 위해 전사적 AX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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