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PLUS’ 확장한다

시간 입력 2026-01-30 09:45:49 시간 수정 2026-01-30 09: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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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열사 역량 집중한 ‘Tech 기반 금융솔루션’ 서비스 목표

한화금융 PLUS 로고.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이하 한화금융)가 공동 브랜드 ‘PLUS’로, 고객 니즈에 최적화 된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PLUS는 한화금융이 지금까지 쌓아온 테크와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특별한 경험과 성과를 원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브랜드다. 2024년 한화자산운용이 새로운 ETF 브랜드로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한화금융은 2016년부터 고객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IFEPLUS’를 운영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왔다. 기존 LIFEPLUS가 폭 넓은 고객에게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며 한화금융을 알리는데 집중했다면, PLUS는 테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라이프/스포츠 등에서 고객 개개인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교하게 설계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화금융은 앞으로 디지털 기술력과 데이터 인사이트를 응축한 특화형 금융플랫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이벤트, 초개인화 자산관리 서비스 등 PLUS 브랜드 철학을 담은 다양한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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