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접근성 높이고 비용 부담 낮춘 포용금융 실천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사회적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비용 부담은 낮춰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하고자 고용노동부·사회적기업진흥원·신용보증기금과 ‘사회적기업 이차보전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고용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지만 담보 부족과 신용 한계로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번 협약에 따른 대출상품은 2월 중 출시 예정이다. 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업 공고 이후,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아 NH농협은행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대출한도는 최대 3억원이며, 신규 운전자금에 대해 연 2.5%포인트의 이자차액을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임을 입증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희망과 혁신을 키우는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