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 채널 30억 이상 고객 7천명 돌파”

시간 입력 2026-02-04 16:14:18 시간 수정 2026-02-04 16:14:18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신한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PIB센터 총 관리자산 35조원 기록

신한투자증권은 증권과 은행을 포괄하는 ‘신한 프리미어(Premier)’ 고객 중 30억원 이상 고객이 7000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초고액자산가 전용 채널인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및 PIB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의 총 자산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35조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산관리 전략인 ‘원(One) WM’이 있다는 설명이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은 그룹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체계 하에 자산관리 역량을 집결했다.

대표적으로 양사가 함께 운영하는 복합채널이 있다. 신한 프리미어는 현재 25개의 복합채널을 운영 중이며, PIB강남센터와 패밀리오피스 반포, 청담, 서울 등 4곳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복합채널로 특화돼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증권 단독 패밀리오피스도 확대하고 있다.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광화문과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청담 에비뉴센터가 대표적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증권과 은행의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구성해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며 “신한 프리미어 채널, 상품, 서비스, 솔루션 체계를 더욱 고도화 시켜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가 고객의 자부심이 되는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