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시간 입력 2026-03-13 10:42:05 시간 수정 2026-03-13 1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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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연속 수상…디지털 서비스 혁신 등 성과 인정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개최하는 시상식서 하나은행 직원들이 ‘2026년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 통산 25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는 외국환 분야에서 하나은행의 외환 거래규모·시장 점유율·서비스 품질·가격 경쟁력·글로벌 네트워크·디지털 혁신 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축적해온 하나은행의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손님에게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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