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시총 상위 100대 기업 중 비교 가능한 87곳의 사외이사 인원수·지급총액·1인당 평균급여를 조사한 결과, 현대차 등 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 5곳은 사외이사 평균급여 증가액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사외이사 1인당 평균급여는 1억5214만원으로, 전년(1억2014만원) 대비 3200만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6.6%로 주요 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현대모비스는 1억3240만원으로 전년(1억820만원) 대비 2420만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2.4%다. 지급총액은 541억원에서 662억원으로 늘었다.
기아 사외이사 평균급여는 1억1120만원으로 전년(9000만원) 대비 2120만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3.6%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