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유산균 음료 ‘쿨피스 생 바나나’ 출시…라인업 확대

시간 입력 2026-03-31 10:54:15 시간 수정 2026-03-31 10: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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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이후 15년 만에 새로운 맛 추가
44시간 배양한 생 유산균으로 장 건강 도움

쿨피스 생 바나나 제품 사진.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가 올해로 출시 46년째를 맞아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쿨피스 생 바나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의 매운 맛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조화롭게 담아 매운 맛에 특화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또,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生) 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복숭아·파인애플·자두맛에 이어 바나나맛이 추가된 쿨피스는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연간 판매량은 8000만 개에 달한다. 최근에는 떡볶이 등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은 대표 K-음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익숙한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대표 K-음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지원 기자 / kjw@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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