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자기자본 상위 10개 증권사의 지난해 사외이사 평균 보수 총액은 7049만 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준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률은 98.6%로 집계됐다. 대형 증권사 10곳 중 절반인 5곳의 이사회 참석률이 100%에 미치지 못했다.
증권사별로 보면 사외이사 1인당 평균 보수가 가장 높은 곳은 신한투자증권으로 1억 2400만 원을 기록했다. 그다음 △삼성증권 1억 1400만 원 △미래에셋증권 8500만 원 △대신증권 8360만 원 △메리츠증권 7717만 원 △키움증권 6315만 원 순이었다. 해당 평균은 퇴임·사임한 사외이사 및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의 보수도 포함해 계산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