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세계 경제의 주축으로 부상 중인 ‘글로벌 사우스'

시간 입력 2026-04-21 10:57:31 시간 수정 2026-04-21 10: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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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구광모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은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바랏 만다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재계 총수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에 맞춰 경제 사절단으로 동행했다. 이들은 인도·베트남과의 경제 협력 논의를 통해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미래 먹거리를 적극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들의 인도·베트남 방문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공략의 마중물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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