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분기 1800건 이상거래 탐지...평균 2.3억 피해 차단”

시간 입력 2026-04-24 16:36:02 시간 수정 2026-04-24 16:36:02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최근 1년간 금융사기 피해 차단 결과 발표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1년간 자사 고객이 금융사기범에게 속아서 넘긴 개인정보(신분증 사본 등)를 이용한 금융사기 피해 차단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 및 금융사기 방지를 전담하는 신한투자증권 소비자지원부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분기 평균 1800건의 이상거래 탐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분기 평균 약 2억3000만원의 금액이 금융사기 위험으로부터 차단됐다.

피해노출 금액은 금융사기 시도가 발생한 계좌의 출금 가능액이다.

이준 신한투자증권 소비자지원부장은 “보이스 피싱으로 대표되는 금융사기는 가정과 삶을 파괴하는 범죄”라며 “액수의 크고 작음을 떠나 고객 한 분, 한 분께서 소중히 모은 자산을 안심하고 맡기고 불릴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