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기준 금요일에 지급된 배당금, 다음날인 토요일에 수령 가능

<사진=토스증권>
토스증권은 미국주식 배당금 23일 지급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투자자들은 현지 기준 금요일에 배당금이 지급되더라도 실제 수령은 다음주 월요일에 가능했다. 이번 토요일 배당금 지급 도입으로 토스증권 고객들은 주말 내내 기다리지 않고, 토요일에도 배당금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배당금 토요일 지급은 토스증권이 지향하는 ‘365일 24시간 끊김 없는 투자 경험’의 일환이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8월 15일부터 공휴일 배당금 지급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토요일까지 배당금 지급일을 확대해 배당주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였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배당주 투자자분들이 토요일과 공휴일에 겪어온 배당금 지급 지연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고객의 자금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투자 과정에서 겪는 사소한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투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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