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울산·대구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활동 진행

시간 입력 2026-05-22 12:40:16 시간 수정 2026-05-22 12: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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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노인복지관 등에 생필품 키트 및 김치 제공

<사진=iM증권>

iM증권은 최근 울산 및 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iM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iM HAPPY DAY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먼저 iM증권은 지난 20일 남목노인복지관(울산 동구)에서 박태동 iM증권 사장과 황상선 남목노인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회사는 휴지 등 생필품과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역 내 취약 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총 8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21일에는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대구 중구)에서 김찬곤 iM증권 대구WM센터 센터장과 이은미 보은재가노인돌봄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 원 상당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김치는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노인 250세대에 전달됐다. 자원봉사자의 직접 방문 전달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상태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iM증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1인 가구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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