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 밀란 창호 설치 모습.<사진제공=한샘>
한샘이 밀란 등 창호를 앞세워 정부 민간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민간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은 지난 3월부터 3년 만에 재개된 사업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 진행 시 정부가 대출 이자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2016년 이전 준공된 건물의 창호를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 이상 고효율로 교체 시 지원 기준에 따라 대출 금리를 최대 5.5% 지원받을 수 있다.
한샘 밀란 창호는 그린리모델링 기준을 충족한다. 외부와 맞닿은 밀란 발코니 이중창은 26mm 광폭 복층 유리를 적용할 수 있다. 또 가스켓 마감 공법을 채택해 실리콘 특유의 곰팡이 오염이나 변색이 없다. 밀란 내창 이중창 6종은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서비스 체계도 강화했다. 한샘 리모델링 전문가가 3D 상담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창호 상담을 진행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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