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CEO스코어데일리가 최근 5년간 4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의 임직원 수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말 기준 임직원 수는 5만42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
4대 은행 임직원 수는 2021년 말 5만7274명에서 2023년 말 5만5164명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2024년 말에는 5만5231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늘었지만, 2025년 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점포 수도 감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4대 은행 점포 수는 2685개로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적었다. 2023년 말과 2024년 말 점포 수는 각각 2826개, 2779개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