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옹진군 농가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시간 입력 2026-06-19 16:30:59 시간 수정 2026-06-19 1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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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O사업부 임직원 20여명, 옹진군 영흥면서 영농 작업 지원

NH투자증권 OCIO사업부 임직원들이 19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OCIO사업부 임직원들이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농촌일손 지원은 농협금융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NH투자증권 OCIO사업부 소속 임직원 20여명은 이날 일손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했다. 임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참여했다.

NH투자증권은 사내 봉사단을 주축으로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결연 마을 숙원사업 지원 등 실질적인 농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다수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하반기 영농철에도 일손 돕기를 지속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농업인의 땀과 노고를 직접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고 했다.

또 “앞으로도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심천심의 자세를 잊지 않고 농촌 현장과의 교류를 지속하며, 농업인 지원과 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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