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업계에 따르면 넥써쓰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원스토어 지분 89.03%에 해당하는 주식 2024만7990주를 약 626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대상은 SK스퀘어와 네이버, 스틸넘버원제일차, 크래프톤 등이 보유한 지분이다.
주목할 점은 기존 주주들의 행보다. SK스퀘어와 네이버, 크래프톤은 지분 매각 이후에도 넥써쓰의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키로 했다. 원스토어가 구축해온 사업 기반과 파트너십이 유지되는 동시에 장현국 대표가 추진하는 플랫폼 사업의 우군으로 남게 된 셈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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