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투자이민 전문기업과 ‘해외이주 고객 외환서비스 지원’ 협약

시간 입력 2026-06-24 13:58:38 시간 수정 2026-06-24 13: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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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주 제반 업무·해외부동산 투자지원·맞춤형 외환 상담 및 금융서비스 제공

양승식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장(오른쪽)과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이사(왼쪽)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투자이민 전문기업 ‘국민이주’와 해외 이주 고객을 위한 외환서비스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외이주 및 자녀유학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분야는 △해외이주 제반 업무 △해외부동산 투자지원 △맞춤형 외환 상담 및 금융서비스 등이다.

NH농협은행은 국민이주의 전문 컨설팅 역량과 연계해 고객들의 다양한 해외자산 이전 및 해외정착 수요에 대응하고, 외환 관련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은 해외이주 및 유학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외환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외환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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