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배틀그라운드 에디션’ 5만좌 한정 출시·

시간 입력 2026-06-30 13:30:04 시간 수정 2026-06-30 13:30:04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대표 IP 활용한 디자인 2종…오는 1일부터 선착순 발급

신한은행이 ‘신한 나라사랑카드 배틀그라운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한카드, 글로벌 게임 기업 크래프톤과 함께 오는 7월 1일부터 ‘신한 나라사랑카드 배틀그라운드 에디션’을 5만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에디션은 크래프톤의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해 나라사랑카드 발급 대상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자인과 게임 연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드 디자인은 게임 내 대표 상징물을 활용한 2종으로 구성됐다. 게임 속 핵심 아이템인 보급함을 적용한 ‘보급함 에디션’과 3레벨 헬멧을 착용한 캐릭터를 형상화한 ‘삼뚝맨 에디션’으로 5만좌를 선착순 발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군 장병들에게 친숙한 게임 콘텐츠와 금융 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이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금융과 문화·엔터테인먼트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