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BSI·MSI 만료 고객 대상 무상점검·수리비 할인

시간 입력 2026-08-13 16:13:56 시간 수정 2026-08-13 16: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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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부터 7주간 ‘닥터 BMW·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 진행

닥터 BMW 위크.<사진제공=BMW그룹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Dr. BMW Week)’와 ‘MINI 홈커밍 위크(MINI Homecoming Week)’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인 BSI(BMW Service Inclusive) 및 MSI(MINI Service Inclusive) 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름철 장거리 운행에 따른 차량 부담을 해소하고 추석 연휴 귀성길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해당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이 제공되며, 유상 수리 진행 시 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도 차등 적용된다.

이와 함께 BMW 및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다양한 사은품 증정 혜택도 마련됐다. AS 서비스 관련 결제 금액이 2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플로팅 허브캡을, BMW 7시리즈·8시리즈·X7·XM 등 럭셔리 클래스 운전자에게는 BMW 향수를 증정한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후 입고 및 점검을 완료한 BMW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밴티지 앱에 차량을 신규 등록한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밴티지 코인을 지급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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