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프리미엄 여행 혜택 강화 ‘더클래식에어’ 출시

시간 입력 2026-09-03 16:25:47 시간 수정 2026-09-03 16: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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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이용 금액의 최대 1%, 1500원 당 최대 2마일리지 동시 적립

신한카드가 프리미엄 여행 혜택을 강화한 ‘신한카드 The CLASSIC Air’를 출시했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프리미엄 여행 혜택을 강화한 ‘신한카드 The CLASSIC Air(이하 신한카드 더클래식에어)’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마이신한포인트의 동시 적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호텔 라운지 할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등 프리미엄급 여행 서비스를 더해 체감 혜택을 높였다.

또 이 카드는 먼저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 금액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여기에 △요식 △해외 △온라인쇼핑 업종에서는 추가 1마일을 더해 1500원당 2마일리지가 적립된다. 기본 적립은 한도가 없으며, 추가 적립은 월 최대 5000마일리지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국내에서 슈퍼SOL 또는 SOL페이로 결제 시 이용 금액의 0.5%를 월 최대 2만포인트까지, 해외 이용은 결제 수단과 무관하게 이용 금액의 1%를 한도 없이 적립해 준다.

또한 신한카드 더클래식에어 고객은 대한항공 5000마일리지 혹은 10만 마이신한포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연 1회 받을 수 있다. 연회비를 납부하고 해당 년도에 10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외에도 국내 8개 특급호텔 라운지 3만원 즉시 할인, 인천공항 주차 요금 할인 및 전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가 제공된다. 위 서비스들은 각각 연 4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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