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가공업체 방문…‘경영안정자금 협약’ 첫 수혜 업체
수출입은행은 황기연 은행장이 강원 홍천군 소재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 세준에프앤비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황 행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확대해 강원도 2대 수출품목인 K-푸드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세준에프앤비는 강원도청과 지난달 체결한 ‘경영안정자금 취급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한 첫 사례다. 이번 협약은 ‘5극 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에 부응해 지방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수은은 ‘K-푸드 프로그램’을 통해 세준에프앤비에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강원도청은 수은이 깎아준 금리의 일정 금액을 수은에 대신 지급한다.
황 행장은 “K-푸드는 강원도의 주력 수출품목이자 우리나라의 중요한 신성장 동력"이라며 "수은은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확대해 지역주력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