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회사채 대비 낮은 금리로 발행…자금 조달원 다변화

롯데카드는 3억달러(약 4041억원 규모) 규모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이번 사모 해외 ABS는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과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5년이다.
국내 회사채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으로 발행해 금융 비용을 절감했다. 또 통화 및 금리 스와프(Swap) 계약을 통해 환율과 금리 변동 리스크도 줄였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안정적인 기초자산과 재무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끌어내 성공적으로 해외 ABS를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조달 채널을 다변화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중장기적 수익성 제고와 체질 개선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