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문화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인재 채용

AIA생명은 AIA그룹의 소명인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고객뿐 아니라 임직원의 업무 환경에도 적용하고 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AIA타워에서 진행한 ‘AIA 패밀리 데이’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IA생명>
AIA생명은 AIA그룹의 소명인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고객뿐 아니라 임직원의 업무 환경에도 적용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IA생명에 따르면 이는 명확한 목표 아래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서로 협력하면서 개인의 건강과 삶의 균형까지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비롯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그룹 차원에서 ‘행동하는 문화, 컬처 인 액션’을 추진하며 기업의 가치와 조직문화를 실제 업무와 행동에 반영하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유연한 근무환경도 마련했다. AIA생명은 시차출퇴근제와 주 1회 재택근무를 정례화하고 PC-OFF 제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근무제도를 통해 초과근무를 줄이고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출산과 육아 등 임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을 급여 차감 없이 운영하고, 육아휴직 이후에는 단계적 업무복귀와 유연근무제를 연계해 원활한 직장 복귀를 지원한다. 또한 배우자 출산휴가를 기존 10일에서 20일로, 난임휴가를 3일에서 6일로 각각 확대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부터 치료·회복까지 아우르는 ’AIA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검진 우대 및 예약, 24시간 실시간 건강상담, 전문의 안내 및 진료 예약, 전화 심리상담 등 일상적인 건강관리부터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시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AIA생명은 이러한 조직 문화와 근무환경을 바탕으로 상품개발, 계리, IT,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인재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전략과 인력 수요에 맞춰 연중 수시 채용을 진행하는 한편, 연 2회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이황주 AIA생명 사본부장은 “AIA그룹의 소명은 고객을 위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일하고 성장하는 방식에도 이어지고 있다. 구성원들이 명확한 목표 아래 주도적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동시에 자신의 삶과 건강도 함께 지켜 나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AIA의 가치에 공감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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