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30일부터 정당 계약

입력 2021-08-30 11:36:07 수정 2021-08-30 1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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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14년 만에 공급되는 '푸르지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정당 계약을 30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6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경상북도 구미시에 14년 만에 공급하는 '푸르지오' 아파트다. 정당 계약기간 내에는 홈페이지에서 방문예약을 진행한 이후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며, 예약한 견본주택 방문 날짜 및 시간 외에는 방문이 불가하다.

또 견본주택 방문 예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예방을 위해 당첨자(예비입주자)를 포함한 2인까지 가능하며, 어린 자녀의 안전을 위해 미성년자는 입장이 제한된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원호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인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산 44-1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4층, 9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가구수는 △전용면적 84㎡ 727가구 △전용면적 98㎡ 92가구 등 총 819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3억8000만원대 △전용면적 98㎡ 4억9000만원대 수준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전 세대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계약금(총 공급금액의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전 세대는 포베이(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안방 대형드레스룸·주방팬트리·현관창고 등 다양한 수납 공간 설계가 갖춰진다. 지상의 주차공간을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브리티시 그린(British Green)' 색상이 적용된 새로워진 푸르지오의 세련된 입면 디자인과 대우건설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파이브 존 클린 에어 시스템(Five Zones Clean Air System)' 등도 도입된다.

단지 인근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원호초를 비롯해 구미중 ·고, 구미여고, 경구고 등 명문학군과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삼성전자·삼성SDI·LG화학·코오롱인더스트리 등이 입주한 구미 국가산업단지(제1·2·3·4·5단지 및 확장단지)로의 출퇴근도 가능하다.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60-3번지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4월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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