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입주민 위해 주거 서비스 6개사와 업무협약

입력 2021-09-16 09:34:07 수정 2021-09-16 09: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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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역·정리수납·카쉐어링·차량정비·펫돌봄 서비스 확대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스마트앱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 김형·정항기)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이 가정방역·카쉐어링·차량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거 서비스 6개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홈클리닝·아이돌봄·방문세차 서비스 3사와의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가정방역(세스코) △정리수납(덤인) △카쉐어링(휴맥스모빌리티) △차량정비(카수리) △아이돌봄(핀덴아이) △펫돌봄(와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과 주거서비스사의 플랫폼을 연계해 입주민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제휴사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베뉴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객이 자신의 시간을 절약하고, 불편함을 줄여주는 '편리미엄(편리+프리미엄)'을 선호하는 트렌드는 더욱 확산될 예정"이라며 "푸르지오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확충에 노력하고 편리미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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