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PC패키지 게임 ‘사망여각’ 도쿄게임쇼 참가

입력 2021-09-27 13:00:49 수정 2021-09-27 13: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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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여각 TGS 참가 <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김승철)는 루틀레스 스튜디오(대표 박현재)가 개발한 PC 패키지 게임 ‘사망여각(8DOORS:Arum’s Afterlife Adventure)이 도쿄게임쇼 2021(Tokyo Game Show 2021 Online, 이하 TGS 2021)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꼽히는 ‘도쿄게임쇼(TGS)’가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망여각은 TGS 온라인 전시에 참여한다. TGS 참가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망여각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의 정보와 키아트를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쇼 기간 동안 사망여각 스팀 페이지에서는 챕터 1까지 체험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도 공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사망여각은 한국 전통 설화 ‘바리공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딸이 진실을 파헤치고 아버지를 찾기 위해 저승세계로 들어가는 모험을 담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조문영 기자 / mych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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