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I•NCSI•KNPS 등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 매트리스 부문 1위

코웨이갤러리 롯데 노원 직영점.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선보인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가 론칭 3년 만에 침대와 힐링 가전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제품 라인업에 합리적인 렌탈 시스템과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성장세를 뒷받침했다는 분석이다.
21일 코웨이 따르면 회사는 다양한 가족 구성과 개인별 수면 취향, 침실 인테리어에 맞춰 나만의 최적화된 침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비렉스(BEREX)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넓혀 왔다.
현재 비렉스가 선보이는 매트리스는 총 20종으로, 싱글(S)부터 슈퍼싱글(SS), 퀸(Q), 킹(K), 라지킹(LK), 그레이트킹(GK)까지 다양한 규격을 갖춰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안전과 위생이 필수적인 영유아 가구를 위한 저상형 패밀리 침대 △성장기 자녀를 위한 탄탄한 지지력의 매트리스 △수면 경도 취향이 다른 신혼부부를 위한 경도 조절 스마트 매트리스 △수면 상태를 자동 측정하는 비접촉 슬립 싱크 매트리스 △누워서 스트레칭이나 온열 안마를 받는 모션 매트리스(R/M시리즈)까지 타깃별 세밀한 니즈를 완벽히 충족한다.
특히 엑스트라 하드부터 소프트까지 다채로운 경도 스펙을 구비해 개인별 체형과 취향에 맞는 착와감을 선사하며, 여러 색상•디자인•소재의 프레임 18종과 조합해 나만의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개별 고객의 수면 고민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 코웨이의 전략은 실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각종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 석권하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최근 코웨이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침대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침대 매트리스 부문 1위를 연이어 석권했다. 여기에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침대 부문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높은 고객 만족도는 실적 지표로도 증명되고 있다. 지난해 비렉스 연결 매출액은 7206억원에 달했으며, 국내 침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3654억원을 기록했다.
비렉스의 또 다른 성공 요인은 고품질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게 만든 합리적 렌탈 비즈니스 모델과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이다. 초기 투자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매달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정기적인 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실질적인 구매 선택을 이끌어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는 아이가 있는 집부터 수면 취향이 다른 부부, 슬립테크를 원하는 고객까지 누구든 수면 고민과 인테리어 취향에 꼭 맞는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독보적인 침대 브랜드”라며 “압도적인 제품력과 관리 서비스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외 침대•힐링케어 시장의 대세를 확고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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