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HMM, 아시아~남미동안 신규 서비스 개설
HMM이 4월부터 아시아~남미동안 구간에서 컨테이너 서비스를 추가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하는 FL2(Far East Asia - East Latin America Service 2) 서비스는 한국에서 출발해 인도양, 희망봉을 ...
롯데글로벌로지스, 필드로와 맞손…‘로봇 배송’ 상용화 박차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5일 서울 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본사에서 로봇 물류 자동화 전문 기업 필드로와 ‘로봇 및 물류자동화 비즈니스’에 협력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한항공·한진칼 임원 인사…우기홍·류경표 부회장 승진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16일 부로 단행했다. 15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대한항공에서는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
이스타항공, 화물 운송 사업 본격 시작…사업 다각화
이스타항공이 화물 운송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이날부터 인천~방콕 노선에서 첫 화물 운송을 시작한다. 다음달부터는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상하이, 정저우 노선 등으로 ...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택배노조와 ‘단계적 주5일 근무’ 협력
CJ대한통운은 대리점연합회와 택배노조 간 협의를 통해 택배기사 휴식권 확대와 안정적인 ‘매일 오네(O-NE)’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모델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한 택배서비스를 구축...
제주항공 “정비 인력 부족 사실 아냐…국토부 권고 기준 충족”
제주항공이 최근 불거진 정비 인력 부족 논란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권고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제주항공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국토부는 지난 2016년 ‘저비용항공사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하면...
“부산이 키운 항공사, 인천에 넘어갈 판”…존폐 기로 선 에어부산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삼은 유일한 항공사인 에어부산이 존폐 기로에 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이후 산하 LCC인 진에어와 에어서울·에어부산을 합친 ‘통합 LCC’ 출범 과정에서 에어부산이 ...
대한항공, 프로골퍼 윤이나 선수와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프로골퍼 윤이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엑설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 ...
이스타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 ‘반려견 전용 에어텔’ 출시
이스타항공이 메종 글래드 제주와 함께 국내 항공사 최초로 반려견 전용 ‘펫 에어텔’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펫 에어텔’은 반려동물(Pet), 항공사(Airline), 호텔(Hotel)의 합성어다. 반려동물 동반 ...
롯데글로벌로지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불만해결 우수사업자’ 선정
롯데글로벌로지스가 2024년 ‘소비자불만해결 사업자협의회’ 택배업종 우수사업자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불만해결 사업자협의회’는 2022년 한국소비자원이 기업의 소비자불만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
제주항공, 정비 지연 1위 항공사 ‘불명예’…‘무리 운항’ 독 됐나
제주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정비 지연율을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제주항공의 정비 지연 건수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다른 항공사보다 가파르게 늘었는데, 운항 횟수 증가로 정비 필요 지점...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노선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체코 프라하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4월 1일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 3회로 운항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에서 예약이 가능...
제주항공, 1분기 운항 1878편 감편…안정성·정시성 강화
제주항공이 올해 1분기 운항량을 감축한다. 최근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 이후 운항량을 줄여 운항 안정성과 정시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제주항공은 동계 스케줄 종료 시점인 오는 3월 29일까지 국내선 ...
CJ대한통운의 ‘초격차 복지’…택배기사 1인 최고 연 810만원 지원
CJ대한통운은 지난해 2만2000여명의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자녀학자금, 출산지원금, 입학축하금, 추가 건강검진, 경조사 등 7대 복지 지원을 위해 60억원을 투입했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시작된 복지혜택은 해...
제주항공, 부산발 국제선 188편 감편…인천발 등 이번주 확정
최근 여객기 참사 이후 운항량을 줄여 안전성 강화에 나선 제주항공이 부산발 국제선 노선에서 약 200편을 추가로 감축한다. 운항량이 가장 많은 인천발 노선 감편 방안 등을 포함한 전체 감축 계획은 이번주 중...
티웨이항공, LCC 최초 인천공항 내 정비시설 구축한다
티웨이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항공기 정비시설(H2) 개발사업’에 대한 실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
LCC 항공기 10대 중 7대는 ‘외주 수리’…중정비 역량 ‘태부족’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사고 원인과는 별개로 정비 부실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저비용 항공사(LCC)들이 엔진 수리 등 중정비를 해외에 맡기는 비율이 7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토...
행정제재·과징금 ‘최다’…제주항공, 안전 관리 부실 ‘도마 위’
최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계기로 제주항공이 그동안 수익성에 지나치게 매몰돼 왔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주항공의...
제주항공, 다음주 국내선부터 운항 감축…유동성 위기엔 선 그어
송경훈 제주항공 경영지원본부장이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관련 3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제주항공이 이르면 다음주 국내선부터 운항량 감축...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항공산업 위상 높일 것”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일 올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항공산업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조 회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통합 항...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