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9% 증가한 125억2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3493억6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54억9700만 원으로 적자를 유지했으나 전년 동기(-618억 원)보다 대폭 줄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두산건설, 3분기 영업이익 125억 원… 전년비 51.9% 늘어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9% 증가한 125억2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3493억6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54억9700만 원으로 적자를 유지했으나 전년 동기(-618억 원)보다 대폭 줄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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