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최광호 사장 승진 등 임원인사

시간 입력 2018-12-06 12:51:33 시간 수정 2018-12-06 12:51:43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한화건설이 최광호 대표이사 사장 승진 등 2019년 인원인사를 발표했다.

최광호 사장은 1977년 한화건설(옛 태평양건설)에 입사 후 건축지원팀 상무, 건축사업본부장, BNCP건설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 전무에서 부사장 승진 후 2015년 6월 대표이사로 선임돼 회사를 이끌었다.

최광호 대표이사 체제이후 한화건설 매출액은 △2015년 2조9763억 원 △2016년 3조1485억 원 △2017년 3조3272억 원 등으로 지속 성장했다. 올해는 최 사장이 중점 추진했던 이라크 사업이 정상화 되면서 3분기 기준 242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관련기사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