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3730억 규모 인천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시간 입력 2018-12-21 15:49:38 시간 수정 2018-12-21 15: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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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인천 동구 송림동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금송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체결한 이번 계약금액은 3729억7872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2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0개월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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