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인천 동구 송림동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금송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체결한 이번 계약금액은 3729억7872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2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0개월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두산건설, 3730억 규모 인천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두산건설(대표 이병화)이 인천 동구 송림동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금송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체결한 이번 계약금액은 3729억7872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2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0개월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