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우건설 등 포함한 20개 건설사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총 1045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소송은 철도공단이 발주한 호남고속철도 13개 공구 공사에서 최저가 낙찰제 공사 입찰담합과 관련해 지난 2015년 5월 제기한 손해배상 건이다.
기존 청구액은 20개사 연대로 10억 원이었으나 철도공단은 손해감정결과를 반영해 청구취지 및 원인을 변경, 연대 1045억 원을 청구했다.
피소된 업체는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두산건설, 계룡건설산업, 한라,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 한진중공업 등 20개다. 이들은 "변호사를 통해 손해배상 책임 여부 및 금액 등에 대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