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지난해 영업익 218억 원… 전년비 11.6% 감소

시간 입력 2019-01-28 16:22:58 시간 수정 2019-02-14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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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대표 윤명규)은 지난해 개별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218억4935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842억 원으로 전년 1조644억 원 보다 1.9% 증가, 당기순이익은 430억7788만 원으로 전년 290억2224만 원 대비 48.4% 늘었다.

신세계건설은 잠정 실적 발표와 함께 주당 750원, 총액 30억 원의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금교영 기자 / kumk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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