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2018년 영업손실 275억원…전년비 61.8% 확대

시간 입력 2019-02-07 18:13:46 시간 수정 2019-02-14 0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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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대표 이복영·이정희)의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확대됐다.

삼광글라스는 지난해 매출액 3467억8119만 원, 영업손실 275억3178만 원, 당기순손실 107억5994만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비 매출액은 8.4%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61.8% 확대됐으며 당기순손익은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논산 1공장 용해로 보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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