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대형 분양 현장 종료로 영업익 24.15% 증가

시간 입력 2019-02-14 22:37:14 시간 수정 2019-02-14 22:37:06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아이에스동서(대표 권민석)가 대형 분양 현장이 종료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14일 아이에스동서는 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4.15% 늘어난 4029억 원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0.94% 증가한 2553억 원을 기록했다.

아이에스동서 측은 “대형 분양 현장이 종료됐고 새로운 회계기준(K-IFRS 1115호)이 적용되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전기룡 기자 / jkr3926@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