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소화물량 감소로 영업익 33.5% 감소

시간 입력 2019-02-14 22:38:52 시간 수정 2019-02-14 2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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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대표 정몽열, 윤희영)이 건축 및 플랜트 부문의 소활물량이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14일 KCC건설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18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3.5% 감소한 478억 원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8% 줄어든 1조636억 원을, 당기순이익은 7.3% 늘어난 241억 원을 기록했다.

KCC건설 측은 “건축 및 플랜트 부문의 소화물량 감소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전기룡 기자 / jkr3926@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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