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대표 유정근)은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322억 원으로 전년 동기(260억 원)대비 23.5%(61억 원)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익 증가 배경은 외형성장이다. 이 회사의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총이익은 2527억 원으로 전년보다 7.4%(174억 원) 늘었다.
제일기획 측은 “작년 동기에 개최된 평창올림픽 특수가 꺼지면서 본사 매출 총이익은 전년보다 떨어졌지만 자회사의 광고대행 물량 증가로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계열사 비중도 줄어들며 어느 정도 질적성장도 이뤘다는 평가다. 이 회사의 1분기 非(비)삼성 매출 비중은 31%다. 지난해 연간(29%)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폭스바겐 중국법인과 파나소닉 북미법인, 페르노리카 등 신규 광고주 개발 효과를 봤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보람 기자 / p45@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