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광주 계림 아이파크SK뷰’ 입주예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입력 2022-08-26 12:41:45 수정 2022-08-26 12: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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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품질경영으로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 지속할 것”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5일 광주 계림 아이파크SK뷰 입주예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5일 광주 계림 아이파크SK뷰 입주예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지난 25일 광주 계림 아이파크SK뷰 입주예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입주예정협의회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초 광주광역시의 공사중단 명령에도 이른 시일 안에 정밀안전 점검을 거쳐 공사를 재개함으로써 지난달 입주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었으며, 광주 최초 미디어아트인 미디어 파사드 등 차별화된 단지특화로 지역사회의 랜드마크로 단지를 완성 높인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앞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월 광주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임시총회에서 조합원들의 90% 가까운 신임을 얻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고 이후에도 조합과 꾸준히 협력해 공사 재개를 위해 노력해 지난 3월 공사 중지 명령이 해제될 수 있었으며,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을 목표로 다음 주부터는 철거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화정 아이파크의 리빌딩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전동 철거 및 리빌딩에 3700억원의 투입을 결정한 HDC현대산업개발은 리빌딩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7월 6일부터 안정성이 우려되는 201동의 외벽 해체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전체 철거 및 리빌딩을 위한 최적화된 공법 수립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고객에 대해서도 주거지원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원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시공관리에 따른 품질확보를 최우선으로 ESG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으로부터 안전과 품질경영으로 신뢰받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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